# 오르펠린 : 7 전형적인 범죄 액션물이다. 작품성보다는 킬링타임용 영화따라서 시나리오 상의 우연성이나 억지는 애교 수준그렇게 다 때려 부수고 총을 쏴도 경찰은 나타나지 않는다. 그냥 80~90년대식 다 때려부수는 영화눈이라도 즐겁다. # 100 미터 : 7 단거리 100미터에 관한 두 친구의 라이벌 스토리육상에 천재인 주인공도 육상에 파괴적인 주인공도 모두 자신과의 싸움에 도전하는 이야기지( チ。 ―地球の運動について) 제작진이 만든 장편 영화그런데 아직도 졸립다. 철학적인 모든 이야기가 들어가서 그런지. 100미터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차곡차곡 쌓여 있는 영화. # 와일드캣 : 6 킬링 타임 무비.영국식 유머와 정신병이 잔뜩 묻어 있다. 스토리는 신경쓸 필요 없고 액션 시퀀스만 즐기면 되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