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의 편지 : 9
소중한 한국 애니
웰메이드 라서 더욱 소중하다.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만든게 느껴진다.
특히 마지막 연의편지 노래는 정말 좋았다.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는 좋은 애니. 좋은 영화.

# 시수 복수의 길 : 8
나치 부대에서 소련 부대로 복수의 적이 바뀐다.
초강력 액션 스트러글 영화
그냥 죽을 때까지 처절하게 싸운다.

# 수차천 : 8
거친 남자의 영화가 시작된다.
당나라 부패한 사회가 주인공을 분노하게 만든다.
다양한 액션 시퀀스와 주제 의식이 뚜렷하다.
주인공이 엄태웅 닮은 얼굴만 아니라면.

# 더 레킹크루 : 8
액션이~. 그냥 생각없이 볼 수 있는 액션이 넘쳐 흐른다
바티스타와 모모아의 연합이면 뭐~
경찰이 거의 안 나와서 좀 아쉽지만
굵직 굵직한 액션들로 시원하게 뚫고 나간다

# 오르펠린 : 7
전형적인 범죄 액션물이다.
작품성보다는 킬링타임용 영화
따라서 시나리오 상의 우연성이나 억지는 애교 수준
그렇게 다 때려 부수고 총을 쏴도 경찰은 나타나지 않는다.
그냥 80~90년대식 다 때려부수는 영화
눈이라도 즐겁다.

# 얼굴 : 7
연상호 감독의 2억으로 시작해 110억을 만든 영화
얼굴이란 맥거핀 효과를 이용해 사람들의 시선과 편견을 재조명 하는 영화
다행히 난 정영희의 얼굴에 매몰되지는 않았다.
원작의 감성을 잘 살린 수작

# 100 미터 : 7
단거리 100미터에 관한 두 친구의 라이벌 스토리
육상에 천재인 주인공도
육상에 파괴적인 주인공도 모두 자신과의 싸움에 도전하는 이야기
지( チ。 ―地球の運動について) 제작진이 만든 장편 영화
그런데 아직도 졸립다.
철학적인 모든 이야기가 들어가서 그런지.
100미터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차곡차곡 쌓여 있는 영화.

# 롱 워크 : 7
스티븐 킹 원작의 롱 워크
가상의 세계에서 50명이 무제한 걷기를 해서 마지막 한 명이 살아남을 경우 소원과 돈을 주는 행사이다.
오래걷기 오징어 게임이다.
첨엔 대사도 많고 로드 무비라서 심심해 보였는데 나름 긴장감을 잃지 않는다.
가상의 세계가 아닌 젊은이들이 이 세계에서 살아가야 하는
그리고 경쟁하면서 좌절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형제애를 느낄 수 있다.
마지막 반전은 독재자 소령 역할에 마크 해밀이었다는 점.

# 와일드캣 : 6
킬링 타임 무비.
영국식 유머와 정신병이 잔뜩 묻어 있다.
스토리는 신경쓸 필요 없고 액션 시퀀스만 즐기면 되는 영화.
그나마 총격 액션은 잔뜩 볼 수 있다

# 쉐도우 탐정 : 6
간만에 고천락 작품이라 아무 생각 없이 보기 좋았다.
다만 특유의 쫄김함에도
범인의 연쇄살인에도 한 명도 없는 경찰 등 아쉬운 점이 많았다.
액션을 살리든 주인공을 살리든 했으면 어땠을까.

# 티거 : 5
탱크 액션 중 잠행이라는 쇼킹한 장면도 있지만
처음부터 떡밥이 노출되어서 긴장감이 날아갔다.
독일의 전범도 다루고 다양하게 다루지만 지루한 감이 있다.

# 패밀리플랜2 : 4
1편의 장점을 모두 버린 영화
패밀리와 액션을 코믹하게 만든 영화가 막장의 설정을 추가하여
망작으로 돌아왔다.
3대 막장 요소 출생의 비밀, 불치병, 기억상실 에서 첫 번째 막장 요소로
액션을 버리고 서사로 돌아섰다.
다음엔 죽은 아버지가 살아돌아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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