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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 1

2026년 4월 영화평

# 신명 : 8 도전은 늘 새롭다.사실 영화 수준은 제작비 만큼이나 어색하다그런데, 이게 사실을 냉혹하게 꽤 뚫고 있다. 일본 신을 모신다는 어설픈 설정 조차 100% 진실이니 뭐.김규리가 그동안 당해왔던 모든 분풀이를 하는 영화. # 정점 : 8 쫄깃한 서바이벌 영화둘의 케미가 정말샤를은 그렇다치고애저튼은 왜 저런 살인마 역을그래도 참 열심히 만든 영화 # 직장상사 길들이기 : 7 무려 감독이 샘 레이미공포영화의 거장영화는 평범하게 시작하지만 가끔 광기를 보여준다. 어바웃 타임의 그 사랑스럽던 레이첼 맥아담스의 변신그러나. 로맨틱 스릴러 물에서 공포물로 변해간다. 아니 그렇다고 3명을 죽인 살인마가 행복한 결말을 맺는 건 아니잖아요. 감독님.몰입해서 봤다가 뒤가 찜찜한 영화 # 180 : 7 남아..

AndyStory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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