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명 : 8
도전은 늘 새롭다.
사실 영화 수준은 제작비 만큼이나 어색하다
그런데,
이게 사실을 냉혹하게 꽤 뚫고 있다.
일본 신을 모신다는 어설픈 설정 조차 100% 진실이니 뭐.
김규리가 그동안 당해왔던 모든 분풀이를 하는 영화.

# 직장상사 길들이기 : 7
무려 감독이 샘 레이미
공포영화의 거장
영화는 평범하게 시작하지만 가끔 광기를 보여준다.
어바웃 타임의 그 사랑스럽던 레이첼 맥아담스의 변신
그러나. 로맨틱 스릴러 물에서 공포물로 변해간다.
아니 그렇다고 3명을 죽인 살인마가 행복한 결말을 맺는 건 아니잖아요. 감독님.
몰입해서 봤다가 뒤가 찜찜한 영화

# 휴민트 : 6
초중반은 루즈하고 후반엔 카피만 가득하다
베테랑 2에 이어서 영화를 말아먹는 류승완 감독
300억이 이 정도 퀄리티라니. 오죽하면 왕사남에 발리나.
마지막 저수지의 개들 카피 씬은 정말.
그는 왜 1980년대 홍콩 영화를 따라했을까
흥행 만큼이나 참담한 류 감독의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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