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yStory

2026년 2월 영화평

샤이닝0 2026. 2. 1. 06:42

어쩔수가 없다

 

# 어쩔 수가 없다 : 8

 

기본적으로 연기들이 너무 탄탄하다. 

박찬욱 감독이 이렇게 쉽게 영화를 만든다니

꼬고 재고 설계하던 감독이 굉장히 부드러워졌다. 

코믹과 부조리극으로 왔다갔다를 반복하면서 심금을 쪼인다.

실업으로 인해 기생충도 생각나고 

가족의 붕괴가 올 거 같으면서도 견뎌내는 모습이 신선하다. 

 

베스트 키드 레전드

 

# 베스트 키드 레전드 : 7

 

영화는 참 깔끔하다.

그냥 단순하게 선과 악, 사랑과 스승

그게 전부. 그 단순한 공식을 깔끔하게 정리해 준다. 

그런데 언제부터 쿵후와 카라데가 한 줄기였나.

짬뽕 영화의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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