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쩔 수가 없다 : 8
기본적으로 연기들이 너무 탄탄하다.
박찬욱 감독이 이렇게 쉽게 영화를 만든다니
꼬고 재고 설계하던 감독이 굉장히 부드러워졌다.
코믹과 부조리극으로 왔다갔다를 반복하면서 심금을 쪼인다.
실업으로 인해 기생충도 생각나고
가족의 붕괴가 올 거 같으면서도 견뎌내는 모습이 신선하다.

# 베스트 키드 레전드 : 7
영화는 참 깔끔하다.
그냥 단순하게 선과 악, 사랑과 스승
그게 전부. 그 단순한 공식을 깔끔하게 정리해 준다.
그런데 언제부터 쿵후와 카라데가 한 줄기였나.
짬뽕 영화의 진수.
'Andy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화배우 안성기 님 (3) | 2026.01.05 |
|---|---|
| 2026년 1월 영화평 (0) | 2025.12.29 |
| 2025년 최고의 영화 Top 10 (0) | 2025.12.28 |
| 2025년 망한 영화 Top 10 (0) | 2025.12.28 |
| 2025년 12월 영화평 (3) | 2025.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