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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1

2026년 2월 영화평

# 어쩔 수가 없다 : 8 기본적으로 연기들이 너무 탄탄하다. 박찬욱 감독이 이렇게 쉽게 영화를 만든다니꼬고 재고 설계하던 감독이 굉장히 부드러워졌다. 코믹과 부조리극으로 왔다갔다를 반복하면서 심금을 쪼인다.실업으로 인해 기생충도 생각나고 가족의 붕괴가 올 거 같으면서도 견뎌내는 모습이 신선하다. # 쉘터 : 7 일단 킬링타임용. 고민이 없다. 늘 봐오던 스토리와 액션그나마 액션이 지루하지가 않아서 다행이다.그럼에도 식상한 설정은 아쉽다. # 베스트 키드 레전드 : 7 영화는 참 깔끔하다.그냥 단순하게 선과 악, 사랑과 스승그게 전부. 그 단순한 공식을 깔끔하게 정리해 준다. 그런데 언제부터 쿵후와 카라데가 한 줄기였나.짬뽕 영화의 진수. # 어메리칸 : 7 2010년 영화를 다시 보았다. 영화 ..

AndyStory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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