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버브 & 빌로우 : 7
상어와 범죄물을 적절히 섞은 영화.
멕시코 휴양지에서 낯선 사람의 호의가 죽음의 공포로 몰아간다.
수면 위(above)에는 흉폭한 마약상이
바다 속(below)에는 흉칙한 백상아리가 기다리고 있다.
주인공의 기지와 용기로 위기를 해체 나가는 영화.
완벽하지는 않지만 나름 볼만한 서스펜스 영화

# 유나바머 : 비밀실험 / 6
연기력이 돋보이지만 졸린 영화
실화에 폭탄 그리고 음모론
참 좋은 내용에 연기도 좋은데 졸립다.
몰입하기 전까지 이게 왜 그런지 이해가 안 된다.
슬램덩크 극장판이 그렇게 잘 만들었지만 졸린 이유는
중간에 회상씬이 너무 길기 때문이다.
계속 예전 스토리로 돌아가면서 양쪽 스토리 모두 지루해지는 폐해가 드러난 영화.

# 맥신 : 5
죽도 밥도 아닌 영화
공포 영화도 액션 영화도 복수 영화도 아닌
욕심이 과해서 영화를 망친다
다만 1985년 감성의 화장, 의상, 배경 등등 시대적 배경상은 잘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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