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발레리나: 9
화염방사기가 압권
액션을 섬세하게 잘 살렸다
스릴감과 존 윅과의 연결고리도 좋고 마무리도 좋다
2편이 나올 듯 하다.

# 메간2.0: 8
액션시퀀스가 짱이다.
1편과의 연결고리도 잘 살렸고
AI나 로봇과의 갈등도 잘 풀었다.
무엇보다 시원시원한 액션이 좋다.

# 전지적 독자 시점: 8
원작을 모르고 봐서 나름 재미있다. CG에 정성이 많이 들어갔다.
그러나 이민호 어쩔.
지수는 처참하고
과연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까.

# 드래곤길들이기: 8
CG가 환상적이다.
이렇게 까지 자연스러울 수가
원작과의 싱크로율도 좋고
음악도 연기도 좋았다.

# 메가로돈2: 8
중국 자본 영화 치고는 꽤 중심을 잘 잡은 영화
제이슨 스타덤과 리빙빙의 캐미도 좋다
액션과 오락을 동시에 잡은 영화

# 스트라이킹 레스큐: 7
중국 영화에 토니 쟈만 끼워넣은 케이스
그래도 액션이 좋다.
킬러들과 조폭의 적절한 배치도 그렇고
영어와 중국어라는 대사만 뛰어 넘었다면 정말 좋았을 것을.

# 노보케인: 7
일단 잔인하다
피범벅에 엉망이어도 코믹하게 풀어나간다.
고통을 못 느낀다는 설정으로 액션을 펼쳐나간다.

# 아이스로드 벤전스: 7
역시 리암 니슨
판빙빙은 빵구가 없네.
쫄깃한 액션으로 2탄의 이름을 돋보이게 한다.

# 드랍: 6
극본을 위한 작품을 쓰니까 이런 작품이 되지. 작위적.
편안하게 스릴러물을 그렸으면 좋았을 것을
그래도 마지막 5분은 볼만하다.

# 클로즈: 5
무미건조한 영국 영화.
누미 라파즈의 액션이 돋보인다.
경찰을 실컷 죽이고 마지막에 그냥 해결되는 게 어이없어서 실점.

# 올드가드2: 5
액션을 버리고 대사로 돌아섰다
우마서먼이 나오면 머하나
구구절절한 해설과 대사가 액션을 망친다.

# 지암: 5
애는 썻는데
좀비에 신파라니
결국 부산행2(반도) 아닌가
스릴러로 가든 액션으로 가든 했으면 좋았을 것을
신파로 가다니

# 84제곱미터: 2
스릴러로 잘 시작했지만 개소리로 마무리
주인공을 응원하고 싶어도
어느새 가해자로 변해있어 응원할 수가 없다.
감독의 오버가 너무 아쉬운 영화.

# 28년 후 : 2
이걸 그렇게 오래 걸려서 다시 만들다니
전반은 진격의 거인, 후반은 해골 숭배 영화
데니 보일 감독 좋아했는데 이렇게 무너지네.

# 토네이도: 2
키무라 타쿠야 딸이 나온다 그래서 봤는데
이건 뭐 출연자 모두 발암인 캐릭터들만 있네
게다가 자기 몸도 못 다루던 소녀가 킬러로 변신
아니 왜 갑자기 급발진 하는 건데

# 인더로스트랜드: 1
무려 폴 앤더슨 감독이 만든 영화
그런데 원작의 1%도 살리지 못하고 만다
적과 아군도 구분 못하는 스토리로 무슨 액션이나 환타지를 그릴건지
이제 폴은 우리 곁을 떠나갈듯 하다.

#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 1
초특급 수면제
개그도 액션도 오컬트도 아무 것도 못 잡은 영화
관객들 뒷못은 잡게 한다.
아무리 감독의 입봉작이라지만 이 정도면 그냥.
절대 보지 말아야 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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