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yStory

F1 더 무비를 보다

샤이닝0 2025. 6. 27. 01:18

F1 더 무비

 

간만에 기대하던 영화를 보았다. 

 

보고나서 평점을 메기기 위해 

 

감점 요소를 찾아보았다. 

 

없었다. 

 

이 영화의 평점은 10점 만점

 

 

이 영화는 단순히 스피드를 즐기는 영화가 아니다. 

 

말 그대로 F1

 

드라이버와 레이싱의 세계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 하다. 

 

영화의 현장감을 높이기 위해 

 

F1 7회 우승에 빛나는 영국 출신 루이스 해밀턴이 참가하기도 하였다. 

 

그렇다. 이 영화는 탑건2 매버릭 제작진이 만든 영화다. 

 

단순히 미친 듯한 스피드를 즐기는 것이 아닌

 

브래드 피트와 그의 레이싱 팀이 어떻게 우승하는 가에 대한 스포츠 승리에 대한 영화다. 

 

그걸 또 편안하게 2시간 반동안 몰입감 쩔게 만들어 준다. 

 

F1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편하게 빠져드는 영화

 

F1 레이싱씬

 

그리고 레이싱 팀이 어떻게 어려움을 겪고 하나가 되어 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감동을 준다.

 

특히 한스 짐머의 음악과 로제의 노래가 더 몰입감 있게 만들어 준다. 

 

그런데 나는 결정적인 실수를 하였다.

 

제일 큰 스크린에서 보았지만 4DX 는 아니었다. 

 

그렇다 이 영화는 4DX로 봐야 더 미친듯한 몰입감을 제공할 것 같다. 

 

물론 그냥 보아도 감동이지만. 

 

 

하비에르 바르뎀과 브래드 피

 

영화 조연에 하비에르 바르뎀도 큰 역할을 한다. 

 

중심축을 잡아주면서 영화의 현실성을 부여해준다. 

 

그래도 역시 브래드 피트

 

저 나이에 저 몸매에 저 얼굴이라니.

 

감동할 수 밖에 없다. 

 

브래드 피트의 인생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영화는 쫄깃한 볼거리와 빠져드는 스토리 

 

그리고 무엇보다 감동이 몰려온다. 

 

아부다비에서 하늘에 수놓은 전투기와 여객기는 이 영화의 스케일을 말해준다. 

 

일본 도쿄, 미국 라스베가스, 영국 런던, 네델란드, 헝가리,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등등 

 

전세계의 F1 경기장과 레이싱을 보여주며 또 한번의 감동을 전해준다. 

 

극장에서 다시 보아도 감동적일 것 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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