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표인 : 10
와우 판타스틱
오경과 원화평 감독의 인생영화
이 영화는 오경, 사정봉, 진려군, 우적, 차사
특별출연 : 이연걸, 양가휘, 혜영홍, 장진 등등등
이런 영화를 극장에서 못 보는게 정말 아쉬울 뿐
구룡성채도 정말 홍콩영화의 재림이라고 말할 정도였는데
이건 끝판왕이다. 정말. 너어무 잘 만들었다. 역시 원화평 감독

# 퓨즈 : 8
초반 1시간의 몰입감과 긴장감이 좋다
재미도 있고 완성도와 액션도 넘치는 영화
역시 돈을 팍팍 투자한 영화는 다르다.
출연진들의 연기가 좋아서 경찰 측, 강도 측 모두의 연기가 좋다.

# 엘렌 콜의 최후의 결전 : 8
나 홀로 집에 할머니 버전
83세 할머니가 액션이 장난이 아니다
뻔한 스토리에도 연기도 좋고 액션도 좋다
린 셰이의 탄탄한 연기가 코믹하면서도 즐거운 상상력을 더해준다.

# 레디 오어 낫 : 7
전반엔 쫄깃함 후반엔 허무함
악마 르 베일의 저주와 성공. 그리고 신혼 첫날 밤의 신
사마라 위빙의 감정 연기가 좋았다.
마지막의 허무함이 아쉽긴 하다.

# in the grey : 6
예고편은 참 완벽한대 말이야.
액션영화에서 액션을 빼면 어쩌자는 건지
가이 리치 감독은 참 말이 많아
그리고 이번 영화엔 자막이 너무 많았어
그만큼 자신이 없다는 거지. 참 아쉬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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