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yStory

2026년 6월 영화평

샤이닝0 2026. 6. 1. 20:22

표인

 

# 표인 : 10

 

와우 판타스틱

오경과 원화평 감독의 인생영화

이 영화는 오경, 사정봉, 진려군, 우적, 차사

특별출연 : 이연걸, 양가휘, 혜영홍, 장진 등등등 

이런 영화를 극장에서 못 보는게 정말 아쉬울 뿐

구룡성채도 정말 홍콩영화의 재림이라고 말할 정도였는데

이건 끝판왕이다. 정말. 너어무 잘 만들었다. 역시 원화평 감독

 

퓨즈

 

# 퓨즈 : 8

 

초반 1시간의 몰입감과 긴장감이 좋다

재미도 있고 완성도와 액션도 넘치는 영화

역시 돈을 팍팍 투자한 영화는 다르다.

출연진들의 연기가 좋아서 경찰 측, 강도 측 모두의 연기가 좋다. 

 

엘렌 콜의 최후의 결전

 

# 엘렌 콜의 최후의 결전 : 8

 

나 홀로 집에 할머니 버전

83세 할머니가 액션이 장난이 아니다

뻔한 스토리에도 연기도 좋고 액션도 좋다

린 셰이의 탄탄한 연기가 코믹하면서도 즐거운 상상력을 더해준다. 

 

딥워터

 

# 딥 워터 : 8

 

감독 레니 할린. 무엇이 더 필요하리오.

액션에 스릴감에 탁탁 맞아 떨어지는 시나리오에

다만 천편 일률적인 권선징악은 좀 아쉬운 듯

 

레디 오어 낫

 

# 레디 오어 낫 : 7

 

전반엔 쫄깃함 후반엔 허무함

악마 르 베일의 저주와 성공. 그리고 신혼 첫날 밤의 신

사마라 위빙의 감정 연기가 좋았다. 

마지막의 허무함이 아쉽긴 하다. 

 

왕과 사는 남자

 

# 왕과 사는 남자 : 7

 

코믹하면서도 시대의 아픔을 잘 읽은 영화

유혜진의 진심 넘치는 연기가 좋았다.

약역이지만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한 유지태와

어려운 연기임에도 몰입감 있었던 박지훈의 연기도 좋았다. 

장항준 감독의 인생역전과도 같은 영화

 

in the grey

 

# in the grey : 6

 

예고편은 참 완벽한대 말이야. 

액션영화에서 액션을 빼면 어쩌자는 건지

가이 리치 감독은 참 말이 많아

그리고 이번 영화엔 자막이 너무 많았어

그만큼 자신이 없다는 거지. 참 아쉬운 영화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 6

 

30년 만인가. 드디어 히맨이 나왔다. 

2편인 쉬라까지 예고가 나오고

스토리까지 다 괜찮은데 잘 다듬지는 못 했다.

그래도 히맨 애니를 여기까지 만들은 점은 인정

 

심진기

 

# 심진기 : 5

 

고천락의 타임머신 영화

2001년 TV 시리즈를 다시 가져와 돈으로 처발처발해서 만든 영화

그러나 손발이 오그라든다. 

CG를 많이 사용했지만 억지스런 설정이나 내용이 아쉽기만 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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