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yStory

  • 홈
  • 태그
  • 방명록

2026/08/02 1

2026년 8월 영화평

# 스파이더맨 4 브랜드뉴데이 : 8 명불허전. 5년만에 돌아왔지만 영원한 스파이더맨화끈한 액션도 애절한 사랑도 그대로이다. 조금 길 긴 하지만 그래도 애정하는 스파이더맨이라 참을 만 하다. 쿠키는 좀 어이없어서 엔딩크레딧에 어울리지는 않았다. # 리본의 기사 : 6 무려 1971년의 애니를 다시 개봉한다니그 옛날 추억의 애니. 얼마나 가슴 설렜던 사파이어 왕자인가진짜 데츠카 오사무는 지금 봐도 천재인 것 같다화려한 해석과 그림체로 재해석 했지만 원작을 이해하지 못한 것 같다. 언제부터 신에 대한 도전이었나? 그냥 추억을 되살린 것으로 만족 # 와일드씽 : 6 웃겼다. 뭐 1990년대가 생각나면서 이 그룹 저 그룹 다 떠오르긴 했다.그런데 2가지가 이상했다.영화 제목 와일드씽. 뭐야? 험난한 노래..

AndyStory 2026.08.02
이전
1
다음
더보기
프로필사진

AndyStory

영화와 여행을 사랑하는 티스토리입니다.

  • 분류 전체보기 (292)
    • Diary (12)
    • AndyStory (153)
    • Boarding (12)
    • 세상속으로 (80)
    • 미소짓기 (10)
    • PM이야기 (17)

Tag

카지노, 인셉션, 더 퓨리어스, 황정민, 라마다호텔속초, 점심맛집, 비틀쥬스비틀쥬스, 제안발표, 와일드로봇, 당탐1900, 서울의봄, 아르츠반다이, hope, f1더무비, 표인, 이정은, 긴자8호텔, 스파이더맨4, 귀멸의 칼날 무한성, 조작,

최근글과 인기글

  • 최근글
  • 인기글

최근댓글

공지사항

페이스북 트위터 플러그인

  • Facebook
  • Twitter

Archives

Calendar

«   2026/08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방문자수Total

  • Today :
  • Yesterday :

Copyright © Daum Corp.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