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군체를 보았다.연상호 감독의 좀비 3부작(현대 좀비 영화의 아버지 조지 로메로 감독이 생각나는군) 부산행을 보았고 반도를 보았고 마지막으로 군체를 보았다. 성공과 실패가 있는 영화 이제 그 이야기를 풀어보자. 영화 부산행의 관객수는 1157만명. 흥행도 성공 영화도 초대박영화 반도의 관객수는 381만명. 흥행도 망하고 영화도 망하고 (그 놈의 신파 30분)그리고 이 영화영화 군체의 관객수는 594만명. 손익분기점 300만은 넘기며 성공하였다. 영화 스토리는 뭐 좀비 이야기에 양념 좀 친 정도.이번엔 감독이 공부 좀 했다가 된다. 이번 양념은 집단지성이다.이해가 쉽게 개미를 붙였다. 진화하는 좀비들 거기에 좀비가 창궐하게 된 원인. 좀비의 왕마음대로 좀비를 다룬다는 설정이 추가된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