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어딜가도 주식 이야기다. 내가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 주식에 대해 너무 몰라서 친한 친구에게 물어보았다. 나 : "주식은 어떻게 하면 돼"친구 : "하지 마"그렇다. 내 친구는 나에게 하지 말라고 하였다. 근데 그게 되나 친구들 만나면 차 이야기, 주식 이야기, 골프 이야기.난 머 할 이야기가 있어야지 그렇게 주식을 시작한 거 같다. 처음에 한 주식은 한화솔루션이었다3년쯤 가지고 있었으나 변함이 없었다. 그래서 안타깝지만 팔았다.그리고 6개월 후 6배가 올라있었다.물론 난 울었고. 주식은 사는 것보다 파는 게 핵심이었다. 두번째 주식은 좀 나았다. 삼성 핸드폰이 한참 유행할 때이미지스 라는 회사가 상장하였다. 난 처음으로 공모주라는 걸 사게 되었다. 돈이 없어서 카드깡을 해서 200만원으로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