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이 SNS를 잇달아 개설하며 독자 활동에 나섰다.
최근 다니엘은 중국판 인스타그램으로 불리는 샤오홍슈(레드노트) 계정을 새롭게 개설했다.
다니엘은 같은 날 오후 7시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전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공식정인 소통 자리였다.
다니엘은 시작과 동시에 '버니즈'에 인사를 건네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한 가지는 꼭 전하고 싶다' 며
"지금 많은 상황들이 아직 정리 중인 과정에 있다. 때가 되면 소송과 여러분이 궁금해 하는 것드렝 관한 상황을 업데이트하겠다"고 밝혔다.
이게 정말 팬들이 원하는 행동인가?

예전 윤은혜도 패션 프로그램에 나와 표절을 해서 욕을 먹자 방송을 접고 중국으로 간 적이 있다.
윤은혜 뿐만이 아니다.
조혜련도 일본 방송에서 독도는 우리땅을 개사한 히라가나 송과 기미가요등 물의를 빚으면서 문제가 커지자 중국으로 무대를 옮겼다.
빅뱅의 승리도 버닝썬 관련 범죄가 커지자 중국으로 도망쳤다. 이후 캄보디아로 도망가기도 했다.
정말 다니엘에게 팬들이 있기는 한 걸까?
중국 팬들 많이 모으면 언젠가 돌아온다 이건가?
정말 짧은 생각이라고 본다.
사과에서도 진심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는다.
인간이 먼저 되어야 팬들의 사랑도 받을 것 같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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