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0
2010. 1. 19. 20:21

분신 처럼 생각하는 를르슈 람페르지를 구입했다.
생일도 있고 해서 ~ 내가 나에게 주는 생일 선물로 ㅋㅋ

조금 비싼게 흠이지만
표정이 살아있어서 좋다.


무엇보다 이 놈의 망토
간지나는 망토와 헬멧때문에~~
구입할 수 밖에 없었다~

Yes! your highness
당장이라도 명령을 내릴 것 같다

흑의 기사단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이제 내 책상앞에서 날 지켜줄 것이다.
그래서 그런 걸까
벌써 좋을 일이 생겼다.
다시 삼성에게 강의할 기회가 생겼다.
무지 기쁜 하루이다.
